세이빙 훼잇_양장본

이 책은 가나다출판사 홈페이지에서만 한정적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비(3,000원)는 출판사에서 부담합니다. 아더 핑크가 유명하다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왜일까? 진화론이 기승을 부리고, 자유주의 신학이 맹위를 떨칠…

 16,000

카테고리:

Book Details

Pages

100 Pages

출판사

가나다 출판사

언어

Spanish

ISBN

765558

Released

August 2014

About The Author

아더 W. 핑크

이 책은
가나다출판사 홈페이지에서만
한정적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비(3,000원)는 출판사에서 부담합니다.

아더 핑크가 유명하다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왜일까?
진화론이 기승을 부리고, 자유주의 신학이 맹위를 떨칠 때
그 세찬 격랑을 헤치며 설교사역을 성공적으로 감당했기 때문이다.
세대주의와 근본주의운동을 깊숙이 경험하고, 신복음주의운동의 태동과 초기 발전을 목격한 세대이기도 하다.
20세기 전반부 영미기독교계의 치명적 한계를 정확히 간파하고, 청교도신학의 진수를 현대적 언어로 다시 소개한 사역자이다.
로이드 존스목사조차 깊은 영적 침체에 빠졌을 때, 섬광처럼 영적기력을 되찾도록 해 준 것이
아더 핑크의 <성경연구>지에 실린 설교였고, 이로 인해 청교도 신학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 아더 핑크가 내놓은 은 아치 한 가운데 박혀있는 “Key stone”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주권, 전적부패, 하나님의 선택, 이신칭의, 하나님의 위로 등 아더 핑크의 책들이 이미 국내에 소개됐다.

확신을 얻는 것은 추론에 의한 신념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에 입각한 확신이어야 한다.
복음에 어울리지 않는 삶을 사는 이들은 거룩한 확신이 무엇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죄에 대한 탐틱이나 죄를 허용함은 하나님을 분노케 한다.
예수를 믿는 것과 믿는다고 믿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현대 복음주의적 영성은 단지 예수를 구원자로 시인하라고만 한다.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 아더 핑크 지음
| 임원주 번역
| 2014년 3월 1일 초판1쇄 발행
| 가나다출판사
| 14,000원 / 양장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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